헬스케어 데이터 블랙홀을
AI로 해결합니다
트레이너 퇴사 시 회원 히스토리가 증발하는 문제를 해결하는
Human-in-the-loop AI 코칭 플랫폼
(기존 20분→)
시장 규모 (TAM)
(SOM)
헬스케어 시장의
'데이터 블랙홀' 현상
기록은 있지만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
데이터 단절
트레이너 퇴사 시 회원 히스토리가 증발하여 서비스 품질 하락. 건강검진표, 인바디, 병원 진단서가 종이/PDF로 흩어져 있고, 트레이너는 엑셀에 수기로 입력.
비효율적 업무
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종사자의 40% 이상이 행정 업무 부하로 직무 피로 호소. 실제 서비스 품질 저하와 인력 이탈로 이어지는 구조적 문제.
기존 솔루션(피트니스 CRM)의 한계
운영 중심(ERP): 예약/결제/출석 관리에 집중되어 있어, 실제 '트레이닝(Coaching)'에 필요한 건강 데이터 분석 기능은 부재함
웰니스모드의 솔루션
현장 경험 16년 + AI 기술로 설계한 Human-in-the-loop 구조
20분 걸리던 작업을
3초로 단축
비정형 건강 문서(검진표, 인바디, 진단서)를 OCR로 자동 수집하고, 건강 지표 단위로 구조화하여 장기 누적·비교가 가능합니다.
✓ 혈당: 95 mg/dL
✓ 체지방률: 18.5%
AI + 전문가 협진 구조
AI의 효율성 +
전문가의 신뢰성
자동 분석의 효율성과 전문가 개입에 따른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Human-in-the-loop 구조를 적용합니다.
- • AI가 작성한 리포트를 전문가가 최종 검토·승인
- • 운동 안전 가이드 및 코칭 중심의 신뢰할 수 있는 리포트
- • 트레이너의 업무 시간 95% 단축 + 품질 보장
시장 규모 및
비즈니스 모델
TAM-SAM-SOM 기반 체계적 진입 계획
비즈니스 모델 (BM)
구독 모델 (SaaS)
센터 규모별 월 정액제
데이터 판매 (B2B)
익명화된 2030 건강 데이터 API 제공
2026년 8월 마이데이터 확대 대응
오프라인 운동데이터 선점·확장 전략
시장 환경 변화
2026년 8월부터 마이데이터(본인전송요구권)가 의료·통신에서 전 분야로 확대 시행 예정.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이동·활용하는 시장 환경 본격화.
선점 전략
센터 현장에서 생성되는 오프라인 운동데이터를 우선 표준화·축적하고 연동 기반을 구축하여, 마이데이터 확장 국면에서 초기 선점 및 업종·센터 확산 추진.
현장 경험과 기술의 결합
16년 운영 노하우 + AI 기술력
대표 최현승
CEO & Product
- 국가대표 선수촌 출신 경력 트레이너
- 프리미엄 PT & 골프스튜디오 내셔널짐 직영 운영 중
- 현장 Pain Point 기반 제품 설계 및 검수 총괄
데이터 블랙홀을
함께 해결하세요
웰니스모드와 함께 헬스케어 혁신을 시작하겠습니다
RLS 기반 보안
민감 건강정보(PHI)
암호화 및 접근 제어
95% 시간 단축
수기 입력 20분
→ AI 자동화 3초
전문가 검증
Human-in-the-loop
AI 리포트 구조